'미궁속의 고양이' 에 올렸습니다 -> 본격 선택지형 웹게임 - 'MOON ; Monotone Monologue '
나는?
妙猫(묘묘). 한땐 혼돈을 일으키는 카오군이기도 했고 한떈 다 떠나버린 미궁 안을 지켰다 홀로 나갔다 다시 들어왔다를 반복한 미궁괭이 였지만 지금은 묘한 기운을 띄는, 그저 이 황량한 도시를 한껏 도도한척, 또는 외로운듯이 드나드는 고양이.
여기는?
묘하기도 묘하지 않기도 한 묘묘의 묘하기도 묘하지 않기도 한 파편들이 모인곳. 꿈의 집합체일수도 현실읜 탄식일수도 있다. 조각조각난 파편은 어떻게 맞추냐에 따라 모영이 달라지니깐.
